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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환영"
 
송영심 기자 기사입력  2023/11/23 [14:15]

국회의원 한병도(사진=한병도의원 사무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23일,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통과를 환영했다.

이날 처리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에는 ▲농생명산업 육성 ▲의생명산업 거점 조성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체계 구축 ▲자치권 강화 등 특별자치도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중점 추진해온 특례가 두루 반영됐다.

그간 한 위원장과 민주당 전북 국회의원 일동은 홍익표 원내대표와 김교흥 국회 행안위원장 등을 만나 전북특별법 연내 처리의 필요성을 호소해왔다. 법안소위가 열린 지난 22일에는 한 위원장과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 김관영 지사가 여ㆍ야 의원을 찾아 설득하는 등 초당적 협치로 신속한 심의에 힘을 보탰다.

한 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의 밑그림이 될 전부개정안을 신속하게 처리해준 김교흥 행안위원장님과 여ㆍ야 행안위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개정안이 연내 본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향후 법사위 심의 과정에서도 전북 정치권이 원팀으로 뛰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 위원장과 정운천 의원은 지난 8월 30일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구현을 위해 219개 조문로 구성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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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3 [14:1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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