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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청 전 LX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익산 갑 출마' 공식선언
 
송영심 기자 기사입력  2023/12/07 [16:21]

 

성기청 전 LX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가 5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22대 총선 '익산 갑에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성 전 감사는 "지금 민생은 파탄ㆍ국정은 난맥·외교는 참사, 한반도 평화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권은 검찰권을 사유화해 시민단체ㆍ노조ㆍ민주당 등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있고 특히 이재명 야당 대표에 대한 온갖 폭거는 독재정권보다 심하다. 저들은 이재명이 두려워서 죽이려고 하고 있다."면서 "성남시장ㆍ경기도지사를 거치면서 그 탁월함이 이미 검증된 이재명 대표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맑을 청, "지연ㆍ학연 등 관계 주의 문화를 청산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무 조건 없는 후보들간 무제한 토론을 제안한다." 면서 "익산에서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헸다.

둘째 들을 청, "삼청정담(三靑正談, 靑淸聽)을 가동시키겠다." 면서 "읍면 단위는 함열에 시내는 중앙동에 정기적 이동 민원센터를 정례화시켜 사안에 따라 관계 시 공무원과 시ㆍ도의원을 배석시켜 현장에서 민원을 청취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셋째 맑을 청, "익산갑에서 국회의원이 되면 시ㆍ도의원, 기초비례까지 모든 권한을 익산시민에게 돌려 드리겠다. 지표 관리를 통한 정량평가 50퍼센트, 전문가ㆍ시민ㆍ당원들로 구성된 정성평가단에 50퍼센트를 부여해 기준을 통과한 모든 분께 경선 참여 기회를 똑같이 보장하도록 하겠다."면서 "줄 세우기 정치를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했다.

넷째 푸른 도시 익산, "황등호 복원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겠다."며 "우선 고증자료를 포함한 모든 자료를 철저히 모으고 농지법ㆍ하천법ㆍ농어촌 공사와의 관계 등 관련법들을 일괄로 묶어 규제를 한꺼번에 푸는 방법을 심도 있게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다." 면서 "익산시를 유서 깊은 호수가 있는 푸른 도시로 만들고 싶다." 고 했다.

다섯째 푸를 청, "전주ㆍ완주ㆍ익산ㆍ군산ㆍ새만금을 묶는 메가시티 전 단계로서의 소지역연합을 구축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각종 이해집단과 정치권의 이해득실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가야 할 방향은 맞다고 생각한다." 면서 "우선 각 지자체 간에 협의에 의한 안전, 방역, 보건, 만경강 개발 등의 사업부터 협력하는 모델들을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여섯째 푸를 청, "청년정책으로 한국형 마이스터고인 전북기계공고와 이리공고를 ‘2차 전지의 메카’로 대변신하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의 실무인력을 양성하는 인력수급기지로, 원광대를 R&D 중심대학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는 "사회 서비스 종사자 즉 사회복지사ㆍ요양사ㆍ조무사ㆍ간병인 등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만 8세 아동까지 출산. 육아 휴직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시댁과 친정을 전전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그에 따른 대체근로 비용은 사용자 측에 지급하도록 하겠다." 고 했다.

성 전 감사는 본인의 강점에 대해 "모든 정책들은 그 방향과 그 깊이에 성패가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동안 국회ㆍ지자체ㆍ공공기관을 두루 거치며 탄탄한 경험을 쌓아 왔다고 자부한다. 가는 곳마다 성과로 말해 왔듯이 확실히 실력으로 보답하겠다."고 하고 "익산에서부터 익산시민과 함께 그 길을 걷고자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성 전 감사는 "전주 혁신도시에 있는 LX상임감사를 지원한 것도 주위 사람들의 권고도 있었지만 가는 곳마다 성과를 내왔던 경험을 살려 고향인 익산에서 헌신하고 싶은 생각이 마음속에 항상 있었다."며 "그래서 많은분들을 만나서 익산발전 비전 구상을 다듬어 왔고, 입법 경쟁을 통한 국민들의 삶을 돌보는 정치, 지역단위부터 혁신하는 정치를 만들어 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다음과 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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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7 [16:2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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