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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공감 소통'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1/06/09 [14:50]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관내 7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해 왔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보훈단체장을 위로·격려하고 의견수렴 등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무공수훈자회 등 김제시 7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

김제시 보훈단체 협회장을 맡고 있는 안영규 상이군경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호국보훈의 달에 잊지 않고 초청 환대해 준 김제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배 김제시장은 보훈단체 운영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앞으로 보훈정책과 보훈 가족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있는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제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로 보훈수당, 사망위로금 등을 지급하고 있으며, 보훈단체 운영 및 행사지원 등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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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9 [14:5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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