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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레드푸드 융복합센터' 국가사업 선정
 
심규석 기자 기사입력  2016/09/02 [10:37]
▲ 장수레드푸드 융복합센터 조감도  
전북 장수군 '장수레드푸드 융복합센터'사업이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장수군은 '장수레드푸드 융복합센터조성사업'이 국토부의 국가사업 공모에 확정됨에 따라 2017년부터 '장수레드푸드 융복합센터'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수레드푸드 융복합센터는 당초 민선 6기 군수 공약사업인 '장수 만남의 광장'으로 계획했던 사업이다.
 
군은 국비 23억원, 군비 23억원 등 총 46억원을 투입해 장수군 계남면 호덕리 IC 부근에 총 면적 2만5633㎡의 1층 건물을 신축할 계획이다.
 
방문객 안내센터, 레드푸드식당, 직판장, 레드푸드가공체험장 및 이벤트광장, 레드푸드생태공원 등이 조성된다.
 
최용득 장수군수는 "장수레드 융복합센터는 장수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장수군 발전의 핵심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며 "장수군 농산물유통센터와 오미자 와이너리 등 지역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장수 지역산업과 관광산업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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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02 [10:3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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