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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완 김제용지면장, 취임 "고향애정 간직하며 적극행정 펼칠 터"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0/07/21 [09:06]
 


 김제시 용지면 제28대 김병완 면장의 취임식 및 이장회의가 지난 17일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은 용지면의 각종 기관장, 사회단체장을 비롯, 각 마을 이장,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지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새로 부임한 김병완 면장은 용지면 출신으로 지난 1987년에 첫 공직에 발을 내딛었으며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과 민원 소통으로 김제시 행정발전에 크게 기여했고, 지난 2020년 7월6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용지면장으로 취임했다.

 

김병완 용지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태어나고 자란 고향인 용지면에 면장으로 부임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고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친절한 민원응대와 면민들의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행정을 통해 관내 낙후된 곳의 지역개발과 면정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제시 축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인 용지면의 산업개발을 증대시킬 것이며, 관내 독거 어르신이나 사회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 용지면의 맞춤형 복지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김정진 이장단 협의회장은 "새로 부임하신 면장님께서 용지면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며,이장단에서도 면 행정에 최대한 협조를 하여 원활한 면정 업무를 진행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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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1 [09:0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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